아이는 바쁘고 남편이랑은 사이 안좋고
부모님과는 여행 스타일이 안맞고
친구들 지인들과는 가면 제가 텐션을 유지하느라 피곤해요
걍 편하게 우와 좋다 못먹거나 못봐도 담에 오면되지 하고 슬렁슬렁 다니고 싶은데...
혼여는 가봤는데 재미가 없고요.
작성자: 후
작성일: 2026. 03. 13 17:18
아이는 바쁘고 남편이랑은 사이 안좋고
부모님과는 여행 스타일이 안맞고
친구들 지인들과는 가면 제가 텐션을 유지하느라 피곤해요
걍 편하게 우와 좋다 못먹거나 못봐도 담에 오면되지 하고 슬렁슬렁 다니고 싶은데...
혼여는 가봤는데 재미가 없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