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사람들은 본인이 가스가 찬 후 배출되는 걸 느끼잖아요.
그런데 이 경우에는 본인은 방귀가 나오는지 전혀 인식 못했는데 이상한 냄새가 난 후 나한테서 나는 냄샌가 하고 알게되는데요.
딸이 처음엔 배가 잘 아프고 배에서 장이 움직이는 소리가
나더니 이젠 가스가 모르는
사이에 새서 굉장히 힘들어
하는데 , 이것 땜에 스트레스 받으면 더 심해지는 것 같고 , 또 어느 경우에 심해지는지도 감이 잡히질않아서 마음이 너무 괴로워요.
이 증세 겪다가 나으신 분
계시면 알려주셨으면 해서요.
너무 속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