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미국 시누가 영양제를 소포로 보냈는데 관세사를 세우라고 하네요?

타이레놀과 오메가등 비타민과 신던 신발과 과자 몇개를 국제우편으로 보냈어요.

신발은 어머님 드리면 된다고 ..신던거라 택도 안붙어있어요. 

암튼 타이레놀이 통관이 안되는 물품이라 이건 반송해야 된다고 하고 나머지는 150불이 안됩니다. 

근데 관세사를 세워서 통관을 진행하라고 하네요. 관세사 수수료만 5만원입니다. 

이걸 굳이 이렇게 해야하는건가요?? 

미국 친지한테 영양제 받아보신분 다들 이렇게 진행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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