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초부터 뭔가가 꽉 막힌 느낌입니다.
작게 장사를 하는데 올해 들어 유독 돈의 흐름이 좋지 않습니다.
거기다 몸에 조금씩 탈이 나고 있어요.
음력 1977년 10월 13일(평달) 오전 5시~6시 사이 출생
답답한 마음에 뭘 보러 가려다가 82에도 봐주시는 분들이 계시어 여쭈어봅니다.
미리 감사드려요.
작성자: 당이
작성일: 2026. 03. 13 15:51
연초부터 뭔가가 꽉 막힌 느낌입니다.
작게 장사를 하는데 올해 들어 유독 돈의 흐름이 좋지 않습니다.
거기다 몸에 조금씩 탈이 나고 있어요.
음력 1977년 10월 13일(평달) 오전 5시~6시 사이 출생
답답한 마음에 뭘 보러 가려다가 82에도 봐주시는 분들이 계시어 여쭈어봅니다.
미리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