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스타틴 포비아는 왜 있는거예요?

사이비 대체의학자들이 스타틴 공포를 엄청 확산 시켜놓은 듯 하네요 다단계 영양제 장사치들도 그렇구요 
양가 부모님 한분은 평생 병원도 안가고 자연주의 식단과 운동관리로 관리하시다 나중에 쓰러지고 고지혈 알았고 죽을 고비 넘기니 그제서야 약 드셨는데 이미 노년기되서 먹는게 얼마나 효과가 있었겠어요.. 그후 몇해 못사시고 동맥경화로 인한 심장마비로 돌아가셨고 한분은 40대부터 대사질환 약관리 했고 먹는 건 먹고 싶은 것들 실컷 드셨어요
빵이고 정크푸드고 젊은 저보다 즐기셨고 
지금도 대사질환 고고당 약 꾸준히 드시지만 
평균수명 넘기고 잘 지내십니다. 
유전도 중요하겠지만 오랜동안 대사질환 약으로 관리하고 오래 사신 분은 유전력이 좋지도 않아요 단명했어요. 
일찌감치 관리하는게 최고의 예방법인 것 같은데 
대사질환 약에 관련되서 유독 포비아 부추기는 사람이 많은 것 같아요. 자기나 먹지말지 왜 남 건강하게 오래 사는 것까지 막으려 드나요 
특히 스타틴 만든 사람은 노벨 의학상까지 받았고 현존하는 약 중에서 가장 임상을 많이 했던 약이라고 알려졌는데도 말이죠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