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집다 사정이 비슷한 집이고
해주는 금액도 2억씩 비슷해요
한집은
엄마...우리가 이것밖에 못해줘서 속상하네.
노후는 우리 힘으로 살수있으니 너네들 잘살아.
아들 ..대학보내줬으면 됐지 뭘 더바래요
난 대학등록금 대출로 없고
집에서 다녀 월급 다모았고
여친도 같이 버니 금방 자리잡을거예요.
걱정말아요
다른 한집은
엄마 ... 2억 어렵게 준비한 돈이야.
이거 바탕으로 잘 살아라..
엄마 아빠도 너네들 부담 안 주게. 열심히 살게
자주 연락하고..
딸........ 오빠집에서 사억 해준다는데.
엄마 좀 더 안 돼요?. 나도 똑같이는 아니더라도
비슷하게 가져가고 싶은데
어디서 조금만 더 마련해 봐요. 내 친구는
%% 랑 @@ 그리고 타던 차도 가져간다던데....
한 집은 큰언니고.
다른 한집은 아주 친한 사촌 언니예요...
딸은 취업은 못하고 아르바이트 중이에요.
같은 2억인데 이렇게 행복이 다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