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장인수 "취재내용 당당, 물러서지 않겠다...공소취소거래설은 왜곡"

https://www.newsverse.kr/news/articleView.html?idxno=9909

 

장 기자는 자신을 비난하는 언론과 진보 성향 유튜버들을 향해서도 쓴소리를 했다. 그는 "김건희  디올백 보도 당시에는 대부분의 언론과 유튜브 매체가 입을 다물고 있었다"며 "모든 증거를 제시했을 때는 외면하던 이들이 이번 (공천거래설) 보도에는 과도하게 화력을 집중하는 상황이 이해되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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