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길 전 민주당 대표는 김어준씨 유튜브에 민주당 의원들이 출연하는 모습을 두고 "특정 언론 유튜브에 국회의원들이 줄 서서 알현하듯이 있는 모습이 좋지 않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섭외 받아도 안 나가고 싶다"며 자신은 출연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송 전 대표는 김씨 유튜브 채널에서 자신의 '무죄' 관련 소식이 다뤄지지 않은 점도 지적했는데요. "뉴스공장이 단 한 줄의 일단 기사도 보도를 안 했다"며 "완전히 투명 인간 취급을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괴물과 싸우다가 괴물이 돼서는 안 된다"는 니체의 말을 인용해 김어준씨가 성찰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https://youtu.be/lZp_8ChNSw0?si=fsEynypA9IQXetKk
여기 출연하는 사람들 걸러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