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 경험 거의 없는(대학합격하고 일본여행 친구랑 한번 가본게 다입니다)
여학생이 드디어 로망이던 교환학생을 신청해서 가을에 독일로 가게 되었는데
케리어사이즈(20?/28?) 어떤거 어떤종류(하드?, 소프트? 알루미늄?)
구매(쿠팡?, 마트?, 백화점?)로 살지 몰라 고민하네요
케리어 사면 이제 거기 넣을꺼 고민에 들어가겠죠?
그때 다시 82 폭풍검색하고 질문 올리게 될꺼 같아요
국내 여행도 많이 못하고 키운 아이라 여행에 짐싸는게
익숙치 못한데 교환학생 준비는 가늠이 안되네요
한정된 케리어에 최소한의 필요한거 챙겨 넣으려면
공간이 부족해 두꺼운 옷(현지에서 사면 비쌀테니)을
겹겹이 입고 출국해야 하는거 아닌지 모르겠어요
추운나라라 걱정이 되는데 아이가 잘 준비하길 바라며
저는 케리어는 제가 유용하고 좋은거로 준비해 주고 싶어서요
(물론 기본 먹거리양념류랑 상비약은 제가 챙겨 볼까도 싶어요)
그런데 제가 준비해도 케리어 공간이 부족해 안가져 갈까봐.
미리 걱정도 됩니다...
딸도 하루 교환학생 합격기뻐하더니 오늘 부터는 준비과정을 걱정하네요
여행 많이 못시키고 키운 대신 준비과정에 제가 할 수 있는 부분은 도움을 주고 싶어요
그리고 현지에 가있을 떄
추가로 필요한거 여기 쇼핑몰서 바로 해외로 보내는 거가 나은가요
현지에서 조달 하는게 나은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