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많이 친하진 않지만 가까운 지인이 있는데 60이 넘으셨는데 키도
크신 편이고 청결하세요 아내분ㄴ도 멋쟁이 시구요
이 분에 강아지 한마리를 키우려고 데려왔나봐요
근데 일주일정도 지나서 아내분이 말없이 다른 사람 줘버렸ㄷ다고.
화가 나서 대판 싸우고 욕실에 들어가서 한참을 우셨대요
외로워서 언제나 반겨주는 강아지가 삶에 활력소이자 기쁨이었나봐요
담담하게 얘기하시는데 기분이 좀 그랬어요
작성자: fjtisqmffn
작성일: 2026. 03. 13 10:14
아주 많이 친하진 않지만 가까운 지인이 있는데 60이 넘으셨는데 키도
크신 편이고 청결하세요 아내분ㄴ도 멋쟁이 시구요
이 분에 강아지 한마리를 키우려고 데려왔나봐요
근데 일주일정도 지나서 아내분이 말없이 다른 사람 줘버렸ㄷ다고.
화가 나서 대판 싸우고 욕실에 들어가서 한참을 우셨대요
외로워서 언제나 반겨주는 강아지가 삶에 활력소이자 기쁨이었나봐요
담담하게 얘기하시는데 기분이 좀 그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