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도 되고, 집정리도 할겸 치우는 중인데..작년에 버린다고 버렸는데도.. 또 정리하다보니 옷이며 신발이며 안쓰는 그릇들 한가득이네요..
이번엔 과감히 버리자 마음먹었는데 비싸게 주고 샀던것들은 자꾸 망설이게 됩니당ㅠㅠ
안 쓰는 것들인데 왜 망설이는지..
과감히 잘 버리시는 분들 어떤 마음으로 하시는지 팁 좀 주세용
아..저 당근은 못합니다.
전에 한번도 안입은 원피스 5벌 만원에 당근했었는데 거래 후 그 여자가 자꾸 챗으로 자기 친구랑 우리집 놀러오고싶다고 연락해서 어플 삭제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