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 기숙사에서 있어서 직접 보지는 못하는데 가끔 화장을 한다고 해요
친구만나러 나갈때 기분내고 꾸밀 때는 그려러니 하는데 직장인도 아니고 화장을 하고 앉아서 수업을 듣는다니 뭔가 이질감이 드네요
화장하는게 예의라느니
화장안하고 다녔더니 친구들이 왜 꾸미지않고 봉인하고 다니냐고 했다던데
이젠 이게 자연스러운 뉴노멀인가요?
주말에와서 섀도우 펜슬 필요하다길래 올영가서 같이 사주긴했는데 색조화장하고 수업들을거 생각하니 한숨이 나오네요
작성자: 엄마
작성일: 2026. 03. 13 03:27
딸이 기숙사에서 있어서 직접 보지는 못하는데 가끔 화장을 한다고 해요
친구만나러 나갈때 기분내고 꾸밀 때는 그려러니 하는데 직장인도 아니고 화장을 하고 앉아서 수업을 듣는다니 뭔가 이질감이 드네요
화장하는게 예의라느니
화장안하고 다녔더니 친구들이 왜 꾸미지않고 봉인하고 다니냐고 했다던데
이젠 이게 자연스러운 뉴노멀인가요?
주말에와서 섀도우 펜슬 필요하다길래 올영가서 같이 사주긴했는데 색조화장하고 수업들을거 생각하니 한숨이 나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