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퉁퉁족 보온도시락 추천부탁드려요

아들이 퉁퉁이 입니다^^

 

요번에 재수를 하게됐는데~

도시락을 점심,저녁 두개 싸주고 있는데요

 

ㅜㅜ

작년에 잘못샀는지

넘 무겁고 보온은 잘되는것같은데

넘 무거워서  안좋더라구요

 

호옥시나~

가볍고

밥 많이 들어가고

반찬통

국통

보온도 잘 되는게 있을까요~

 

매일 새벽같이 도시락 두개씩 싸기 시작한지

이제 겨우 일주일이 안됐는데

힘들기도 하지만~

또 알콩달콩 싸는 재미가 있더라구요^^

요 퉁퉁이가 도시락을 싸주니

너무 맛있어어ㅜㅜ 점심시간,저녁밥먹는 시간이

넘 기다려지고 기대된대요

진짜 설겆이 해서 오는것처럼

씻을게 읍써요 읍써^^;;;

 

긍데ㅠㅠ

매일 무슨반찬 싸줘야하는지

그거 생각하는게 고민입니다

 

아침 8시부터 밤 9시 50분까지

공부하는데

도시락 먹는 낙이 완전 유일한것같아서

 

매일 아주 진수성찬ㅋ

생일상 수준으로 싸줘서 구박받았어요

 

부담스러워서 공부를ㅋ

못하겠대요 ㅎ

 

이정도면 작전 성공인가효 ㅎ

 

한참 놀고싶을텐데~

재수가 아닌 죄수의ㅋ 길을 선택하였으니

오죽 또 등이 들썩들썩 거리면서 놀고싶을까

안스러운 마음을

도시락으로 하루 두번 보상해주고 싶은 마음이예요~

 

양많이(퉁퉁이 밥그릇)

+ 아뜨아뜨(보온좋고)

+ 후루룩짭짭(국까지 먹을수있는)

+ 하루두끼 두개(가벼워서 가방속에 두끼 쏘옥)

 

요런 보온도시락통~~~

추천 부탁드립니다

 

퉁퉁이 엄마 올림

(사실;;;   저도 퉁퉁족 이라는 ))

 

환절기~

감기조심 하세요♡

댓글은 미리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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