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나는 심각한 나르시스트

직업상 글도 많이 쓰지만

그냥 내가 볼려고 글도 많이 써놨어요. 

 

춤추는 취미도 있어서 

녹화도 해놓아요. 

 

난 내꺼보는게 너무 재밌어요. 

 

글도 재밌고 춤도 재밌고 

95인치 티비로 작년에 녹화한거 보고 있으면

 

남편이...

또 봐? 그래요. ㅎㅎ

 

심각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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