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감정노동일을 합니다
고객이 민원글을 올려서 어제 너무 힘든 하루였고
시간은 흘렀고 흘러가지만 잊혀지지가 않아요
윗선에선 내용 확인해서 다들 고객놈이 이상하다
억울한게 있다 인정은 했지만...
이런일에 내가 거론된 자체가 너무 힘들어요
내일 출근하기 너무 싫고 매사 의욕도 생기지 않아요
여기서 "회사" 검색해 글을 읽으면서 나만 힘든게 아니구나 버텨야 겠다.. 스스로 위로 하는 중입니다 ㅜ
언젠가 퇴사하고 찬란하게 빛날 그날을 위해서...
작성자: 용기
작성일: 2026. 03. 13 00:44
저는 감정노동일을 합니다
고객이 민원글을 올려서 어제 너무 힘든 하루였고
시간은 흘렀고 흘러가지만 잊혀지지가 않아요
윗선에선 내용 확인해서 다들 고객놈이 이상하다
억울한게 있다 인정은 했지만...
이런일에 내가 거론된 자체가 너무 힘들어요
내일 출근하기 너무 싫고 매사 의욕도 생기지 않아요
여기서 "회사" 검색해 글을 읽으면서 나만 힘든게 아니구나 버텨야 겠다.. 스스로 위로 하는 중입니다 ㅜ
언젠가 퇴사하고 찬란하게 빛날 그날을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