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는 잘타는 중년인데 아파트라 매일 엘리베이터로
집에 올려야하지만 자동차끌고 점점 동네다니는게
궈찮아서 백화점 vip주차도 이제 못하고
이게 자랑이 아니라 여기 주차하고 슈퍼,병원,학원,도서관이 다가지는 동네라...
그리고 관절이 안좋아 걸으면 10-20분 거리도 힘들엇그냥 집애만 퍼져있어요
장보는김에 운동도 하고
도서관 가는김에 볼일보고
뭐든 안해서 게을러지고 운동포기하는것도
무섭고 ....
공원 한바퀴 돌면 진짜 상쾌한데...
전기자전거 ,따릉이 빌려도 가격도 만만찮고
더럽고 조절도 힘들고
접이식 사서 지하철이나 기차도 타보고 싶고...
혼자 해버릇해야 노년이 외롭지 않을거 같은데...
이또한 그냥저냥 망설이다 끝날거 같은데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