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에 여행 계획을 세우고 있는데
라스베가스에서 비행기를 내려 투어에 합류하지 않고
렌트카로 아침 일찍 그랜드캐년으로 가서 1박 후
오후에 앤틸롭캐년으로 가서 또 1박을 해보고 싶거든요.
해외 렌트카 경험은 하와이에서 딱 한 번 해봤는데
서울에서 운전은 좀 하는 편이라 생각되는데 미국 땅에서의 운전이 걱정이에요
마냥 겁 내면 영원히 렌트카 여행은 못 하니
더 나이 들기 전에 저질러 봐야겠단 생각도 들고 맘이 오락가락인데
혹시 경험이 있으신 분의 조언이나 주의할 점 등이 듣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