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 자고 싸고
본능에만 충실한 모습을 매일 봐야하는 것.
하루종일 뒤져서 먹고 먹고 또 먹음.
모든 대화의 주제는 무엇이 먹고싶다는 것.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본인 변의 형태와 량을 자세히 보고함.
틈만 나면 코골며 잠. 거실 소파까지가 본인 방임.
나보다 훨씬 나가는 몸무게에 나는 부축도 못함.
나를 낳은 엄마에게 혐오감이 치미는 내가 미칠듯이 싫음.
작성자: 딸
작성일: 2026. 03. 12 16:47
먹고 자고 싸고
본능에만 충실한 모습을 매일 봐야하는 것.
하루종일 뒤져서 먹고 먹고 또 먹음.
모든 대화의 주제는 무엇이 먹고싶다는 것.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본인 변의 형태와 량을 자세히 보고함.
틈만 나면 코골며 잠. 거실 소파까지가 본인 방임.
나보다 훨씬 나가는 몸무게에 나는 부축도 못함.
나를 낳은 엄마에게 혐오감이 치미는 내가 미칠듯이 싫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