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되다보니 결혼식에 참석할 일이 많아지는데요
전에는 안보이던 결혼식 시간에 대한 새로운 관점이 생겨요.
토요일 11시 30분 부페가 괜찮은 예식은 여러모로 손님 식사를 신경쓴 듯한 시간이구요
일요일 오후 2시 예식은 점심 먹고 와서 축의금 내라는 시간 같아요 ㅋ
일단 참석하면 10만원 이상은 들고 가야 하는데 일요일 2시 예식은 쫌 그래요
실제로 일요일 예식장 임대료가 반값이라네요
직장 상사나 동료 등 반쯤 의무감으로 가는 행사니까 분석을 하게 되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