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아파도 병원 잘안가는데 더구나 누굴챙기는건 정말 못하는 덜렁이, 귀차니즘 끝판왕인데..
나이드신 부모님 모시고 하루가멀다하고 병원들락거리고..약타고..
더한 일들도 많겠죠ㅜㅜ 저 아직닥치지는 않았지만 이야기만들어도
벌써부터 두렵고 정신적으로 너무힘들어요
어쩌죠ㅠㅠ
작성자: ㅜㅜ
작성일: 2026. 03. 12 12:57
제가아파도 병원 잘안가는데 더구나 누굴챙기는건 정말 못하는 덜렁이, 귀차니즘 끝판왕인데..
나이드신 부모님 모시고 하루가멀다하고 병원들락거리고..약타고..
더한 일들도 많겠죠ㅜㅜ 저 아직닥치지는 않았지만 이야기만들어도
벌써부터 두렵고 정신적으로 너무힘들어요
어쩌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