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여자 나이 28세면 환갑이나 마찬가지

숏츠에 1981년작 깊은밤 갑자기라는 영화가 뜨던데요.

고 김영애씨가 부인이고 그 집에 더 어린 아가씨가 잠시 들어와 지내자 남편이 좋아할까봐 부인이 전전긍긍하다 과대망상 가지게 되는 뭐 그런 스토리 같거든요.

거기서 김영애 친구가 여자 나이 28세면 환갑인데 우린 서른고개 넘었지 않냐고(대략 서른한둘 정도로 보임) 그여자애랑 남편 조심하라 그러네요.

80년대는 여자 28세가 정말 그렇게 여겨진거예요?

놀랍네요. 요즘 28세 여자면 거의 어린애처럼 여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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