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전업이라 혼자 근사한데서 밥한끼 못먹어요

한번쯤 근사한 곳에서

혼자 밥 먹을 형편이 되는데도

불구하고 미안해서 저한테 돈을 못써요.

좀 제가 궁상스러운 면이 있기는

한데 안 고쳐져요.

계속 돈 계산,

이 돈이면 가족들이 몇 끼 먹을 반찬인데 반복.

전업맘들도 그런가요??

나만 그런지.

밖에서 먹음 조미료 따지고 뭐하다보면

진짜 못사먹네요.

이런 제가 지긋지긋한데 안 고쳐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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