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쯤 근사한 곳에서
혼자 밥 먹을 형편이 되는데도
불구하고 미안해서 저한테 돈을 못써요.
좀 제가 궁상스러운 면이 있기는
한데 안 고쳐져요.
계속 돈 계산,
이 돈이면 가족들이 몇 끼 먹을 반찬인데 반복.
전업맘들도 그런가요??
나만 그런지.
밖에서 먹음 조미료 따지고 뭐하다보면
진짜 못사먹네요.
이런 제가 지긋지긋한데 안 고쳐져요.
작성자: 습관
작성일: 2026. 03. 12 11:40
한번쯤 근사한 곳에서
혼자 밥 먹을 형편이 되는데도
불구하고 미안해서 저한테 돈을 못써요.
좀 제가 궁상스러운 면이 있기는
한데 안 고쳐져요.
계속 돈 계산,
이 돈이면 가족들이 몇 끼 먹을 반찬인데 반복.
전업맘들도 그런가요??
나만 그런지.
밖에서 먹음 조미료 따지고 뭐하다보면
진짜 못사먹네요.
이런 제가 지긋지긋한데 안 고쳐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