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장인수 육하원칙부터 지키자

한겨레 탐사기자가 얘기하는 장인수 얘기가 기사가 될 수 없는 이유예요. 

 

장인수의 말은 제보자의 주장을 전달하는 거였잖아요. 

거기에 취재를 통한 사실 확인은 없는 거죠.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 사람이 있더라... 정도로 해야 하는 카더라를 

내가 오늘 단독 한 건 했다는 식으로 한 게 문제다

 

아침에 겸공과 저녁에 본인 방송에서 이야기하는 것도 다름

 

https://youtu.be/hrW0DuqQt64?si=vfeibV2UtcKlw16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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