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53855?sid=101
김윤덕 국토장관 "초고가·비거주 1주택자 보유세 개편도 준비"
"살지도 않으면서 주택을 소유할 일이 없다"며 "생활하고 사는 집 외에 투기성·투자성의 주택 소유가 경제적으로 더 손해라는 일관된 정책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장관은 "똘똘한 한 채 문제도 있고, 비거주 1주택을 포함해 강력한 정부 대책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지금 (대책을) 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 이렇게 되면 전세는 더 없어지겠네요.
또 똘똘한 1채도 문제가 있다며 보유세를 높인다고 하니 여러 채 있던 거 정리해서 똘똘한 1채로 집중했던 사람들도 세금 내느라 고생 좀 할 것 같습니다.
이제 대세는 안똘똘한 1채가 될 것 같아요.
그나저나 똘똘한의 기준선이 얼마가 될지 궁금하네요.
대출규제 기준으로 보면 15억부터는 좀 불안불안 하지만 그렇게 되면 서울 어지간한 아파트는 다 해당될텐데...
요샌 20억 넘어가는 아파트도 너무 많죠?
마래푸 정도가 똘똘한 1채의 기준점이 되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