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적으로 화면에 나온 모습을 예를 든거에요
이성미가 실제 그런지는 모르구요
내새끼연애에서
딸이 첫데이트를 나가면서
데이트상대와 집을 나서는 장면을 보고
0표끼리 간다 이러는거에요
그동안 두번의 투표에서 딸이 표를 못받았거든요
물론 표를 못받아서 안쓰러운 마음이 남아있었을수도 있는데 전혀 맥락없는 상황에서
그얘기를 콕 찝어서 다시 얘기하는게
일상에서 저런 얘기를 계속 듣는다면 주눅들겠다싶어요
회사에서도 저렇게 얘기하는 동료에게 기분나빠하면
농담한건데 예민하다며 상대탓을하는 인간들 있죠
나르같은 성향의 사람들 대화법인것같아요
상대를 작게만들어버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