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삼표시멘트 오를거 알았는데 무서워서

어제 상한가 가서 조심스러웠는데

석유로 조금 먹고

대한광통신 들어갔다 먹고 나왔는데

삼표시멘트 17750원에 샀는데도

절대 팔지말고 두려워말라고

흔들흔들 거려도 반드시 간다고 다짐했는데

분명코 19000원 넘어 판다고

마음먹었는데도 손이 18930에 팔아버리네요

지금 2만원 코앞인데 아 진짜 미치겠네요

 

왜이렇게 벌벌 떨었는지 

22만원정도 더 먹을수 있었는데

뻔한 수작이라고 의심말라고 했는데도

왜이렇게 인간이 한심하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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