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일본 후쿠시마 홍보에 발칵

“일본인도 안 가는데 한국인은 오라고?”…日정부 ‘후쿠시마 홍보’에 발칵
https://v.daum.net/v/20260311130723608

 

수조 퍼먹는 내란당만 가면 되겠네

 

 

♧일본 정부와 도쿄전력은 공식적으로 2023년 8월 24일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투기를 시작했고, 한 번에 7800~7900여 톤씩 18차에 걸쳐 현재까지 총 14만 1천여 톤의 오염수를 바다로 흘려보냈습니다.

 

오염수에는 공개된 것만 64종의 다양한 핵종들이 포함되어 있고, 장기간 누적되었을 때 위험도가 커지지만 이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들은 도쿄전력의 자체 발표 데이터를 통해서만 확인이 가능한 상황입니다.

 

헌법소원 진행 중이지만, 대중적 관심은 줄어들어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의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 헌법소원 변호단’은 2023년 8월 16일 한국 정부가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를 위한 반대 성명을 발표하거나 국제해양법에 제소 및 잠정조치(가처분) 등 일체의 외교적 행위를 하지 않은 부작위를 비롯한 7가지 이유를 바탕으로 위헌이라며 소송을 제기했다. 재판부는 2년이 넘게 지난 지금까지 심리 중인 상황이고, 결론이 나오기까지는 상당한 시일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후쿠시마 오염수 방출량은 점차 늘어가고 우리 바다 가까이로 다가오고 있지만, 처음 해양 투기를 시작한 시점에 비해 반대의 목소리는 현저히 줄어든 상황이다.

 

오염수에는 공개된 것만 64종의 다양한 핵종들이 포함되어 있고, 이는 장기간 누적되었을 때 위험도가 커진다. 하지만 이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들은 도쿄전력의 자체 발표 데이터를 통해서만 확인이 가능한 상황이다. 그간 도쿄전력이 제대로 된 데이터를 공개하지 않아 그로 인한 영향을 제대로 확인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곳곳에서 나왔다. 게다가 공개한 정보가 정확한 것인지 공개적인 검증이 필요하다는 문제 제기가 있었으나 사실상 제한된 상황에서 제한된 방식으로 일부에게만 검증을 받는 방식을 고수하고 있다.

 

방사성 오염수 해양 투기 지속으로 인해 오염물질이 생물에 농축된 경우에 대한 부분, 유기결합삼중수소(OBT, Organically Bound Tritium)로 인한 인체 영향 부분에 대한 문제 제기도 지속되고 있다.
https://www.nonukes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11716&fbclid=IwdGRjcAQe4bhjbGNrBB7htWV4dG4DYWVtAjExAHNydGMGYXBwX2lkDDM1MDY4NTUzMTcyOAABHunKoYeGOdXuELVmLzGbhD3R78NnZ1QghmVgkTU8_AMI5jGWOwTs7T23tZhg_aem_fKU83nUVwgk4t60InOsCr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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