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말씀만 부탁드려요
여러 선배님들 의견 경청하고 싶습니다
제가 2월말에 삼하 들어갔다가 3월 9일 반절 (-20% 손절)을 던졌습니다 그동안은 버텼는데, 유가 급등에 순간 정신줄을 놨어요 ㅠ
저는 그냥 나머지 반절만 (이것도 -10%) 들고 있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오늘부터라도 매도했던 현금으로 19만/95만 이하에서 적립식으로 사는게 나을까요
ㅠㅠ
결국 장기우상향이냐, 계단식 하락의 시작이냐로 판단해야할 문제인데, 2월의 장미빛 전망만 가득하던 분위기가 이젠 많이 달라진 것 같아서 주린이 울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