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edaily.com/article/13131289
불과 몇년전 2021년,
조국은 아내가 구속 재판을 받는 와중에 ‘턱걸이' 운동하는 뒤태 근육영상을 공개한 것을 두고 일제히 비판하자 “그럴 시간에 턱걸이 운동이나 하라”고 일침했다.
전여옥 전 의원은 조 전 장관의 턱걸이 영상을 두고 “조국에게 가장 큰 형벌은 ‘SNS(소셜미디어) 금지’일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검찰이 아내 정경심에게 ‘7년형’을 구형했다. 여권 지지 맘카페는 ‘어쩜 저리 몸이 좋으시냐?’ ‘2,30대 같다는 칭송 우상화’로 시작했지만 그들도 ‘내 남편이 저러면?’하며 가출한 이성을 찾았다”며
“참 대단한 정신승리다. 일단 저 앙상한 몸매를 드러내는 용기, 뒷모습만 보면 ‘강경화 전 장관’인 줄 알겠다”.고 했다.
김근식 교수는 "법정구속된 아내 항소심 결심공판과 관련해 비장한 억울함을 공유하더니, 갑자기 여대생의 턱걸이 영상을 올리고 본인 턱걸이 회수를 비교하며 대단타고 하고, 팬들이 인증해 달라니까 헬스장에서 턱걸이하는 사진 올려주고 곧 내리는 것이 도대체 이해가 안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