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전업이었고
지금은 프리랜서로 몇시간만 집에서 일해요
아이 초등고등..둘, 남편 말고는
연락하고 지내는 사람이 단 한명도 없어요.
동네 엄마들 다들 이사가고
고향에서 결혼하면서 떠난지 오래 되어서..
아무도 연락하는 사람이 없어요.
독서모임도 몇년동안 하고
아이 키울때 동네엄마들과 매일같이 만났고
다들 잘 지냈어요
근데 모임도 다 해체되고, 다들 이사가고 ㅋ
그냥 소소하게 차 마실 엄마 한 명도 없어요.
그냥 집안일, 프리랜서 일, 아이 뒤치닥거리^^
운동은 그냥 라디오 들으면서 걷는 걸 제일 좋아해요! ㅠ
남편하고도 잘 지내는 편이긴 한데..
그냥 지금은 편하긴 한데
이래도 되나? 궁금할 때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