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702046?sid=102
드문드문 애 낳으면 수십년 편하게 불체할 수 있는 나라 한국. 20대에 애 낳고 40대에 애 낳으면 합법적 불체자로 44년을 살 수 있어요. 뉴스 나온 저 가족은 97년부터 우리나라에 불체자로 살고 있대요. 근데 더 살겠다고 요구한 걸 들어줬어요. 저집 애들 성인이라 또 애 낳으면 여기서 평생 살 수 있겠어요.
선진국도 안해주는 바보짓을 왜 하는지.
고아원 있는 국민은 성인되면 득달같이 쫓아내고
이혼 후 양육비는 민법상 만 19세되면 성인이니 알아서 살라며 부모가 십원 한푼 양육비를 안줘도 되게 만든 자국민에게 냉정한 법인데
군대도 안 가고 세금도 낸 적 없고 국적도 없는데 대한민국 국민들이 의무군복무하며 지킨 국가에서 대한민국 국민이 낸 세금 뜯어가서 교육시켜가며 24살까지 외국인을 살게 도와주고 있네요.
전세계에게 불법이민자 애 데리고 마구 들어오겠어요.
쟤들 학업이 엉망이면 따로 학교에서 부진아 수업시켜줘요. 급식 할랄푸드 주는 외국 어린이 무료 센터도 있어요. 그거 다 세금이에요. 그게 재료비가 비싸대요. 대학가겠다고 하면 학비 내나요? 또 우리 국가 세금으로 내달라고 할거잖아요. 외국인 전형, 다문화 전형 이런 건 왜 그리 많은지...다민족 국가 미국도 안하는 짓입니다.
유럽 보세요. 저런 이민자들이 어떻게 사는지...
호의를 권리로 압니다. 불법은 최대한 타이트하게 다 못하게 해야 하고 한국 문화, 국가에 동화 흡수 안될거면 쫓아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