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필요하신분 계시다면 보시라고
다시 한번 올립니다
우리 집 노견은
여전히 정신줄 딱 붙잡고
잘 지냅니다.
오늘은 또 고집이 발동하여
제 침대 옆에 와서 잡니다. 보통은 제가 티비보는 동안
거실 자기 침대에서 잠들면 아침까지 자는데
오늘은 깼어요 .
저 보드랍고 따스한 털뭉치가 안나간다는데
이길 재간이 없네요
저녀석 냄새 촉감 누릴수 있을 때 누려야죠
작성자: 다시한번
작성일: 2026. 03. 11 23:26
혹시 필요하신분 계시다면 보시라고
다시 한번 올립니다
우리 집 노견은
여전히 정신줄 딱 붙잡고
잘 지냅니다.
오늘은 또 고집이 발동하여
제 침대 옆에 와서 잡니다. 보통은 제가 티비보는 동안
거실 자기 침대에서 잠들면 아침까지 자는데
오늘은 깼어요 .
저 보드랍고 따스한 털뭉치가 안나간다는데
이길 재간이 없네요
저녀석 냄새 촉감 누릴수 있을 때 누려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