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전 발을 다쳤고
근육이 다 굳고 염증이 심해서
이제야 재활하기 시작했어요
500보 걷던거
1000보
2000보
3000보
이번달 목표는 4500보인데요
오전 오후로 스케줄이 있으면 맞춰지는데
친구도 없고
딱히 갈 곳도 없으니 쉽지 않아요
장을 보고 와도 2000보 뿐
한번에 많이 걸으면 탈나고
산책 별로 안좋아해요
예전 기록 보니
못해도 8000
10000보는 늘 넘더군요
아프기 전엔
할 일도
갈 곳도 많았던만
이제 시절 인연들 다 끊기고
이 꼴 보이고 싶지도 않아요
다음달에 주민센터에서 하는 노래교실 같은 거 몇개 등록할까 싶네요
왔다갔다 2000 채우고
병원다녀오고 해서 나머지 채우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