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측근이 검사들에게 공소 취소를 요구했으며 이를 검찰이 '거래'로 받아들인다는 유튜브 방송 주장에 민주당이 뒤집혔습니다. 어제까지는 상황을 주시하던 친명계 의원들은 격앙됐고, 정성호 법무부 장관도 직접 등판해 "황당한 음모론"이라고 반박했습니다.
조상호 법무부 장관 정책보좌관은 오늘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취재원까지 밝혀달라고 얘기하지 않겠다. 공소 취소를 해주면 어떤 정책에 관해서 검찰 측 입장을 반영해 줄 것처럼 얘기했다라는 정부 고위 관계자가 있다면 그 사람을 특정해달라"고 말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2139944?sid=100
한병도 원내대표, 민주당의원들은 의견을 내는데
정청래는 말 한마디 안하고 있어요. 못하고 있나?
김어준, 딴지 눈치 봐야 당대표 연임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것 아닌지 궁금해지네요.
KBS는 장문의 기사를 정성스럽게 받아썼는데 이 이슈에 조선, KBS가 신나 있는게 느껴져요.
기사에 나온 김어준 정부 공격 타임라인 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