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죽음만큼은 우아하고 평온하길

삶이ᆢ거지같아요.

돈없는거는 아니고요.

너무 부지런하고 가부장적인 부모밑에서 딸이라 천대받고 컸고 부모가 정해준 짝 만나서 눈치보고 무시당하고 살았고 다큰 자식 평안한지 늘 걱정이고 이젠 몸아픈데 아등바등 돈벌러다니네요.

죽을때 만큼은 그냥 조용히 우아하게 죽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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