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ᆢ거지같아요.
돈없는거는 아니고요.
너무 부지런하고 가부장적인 부모밑에서 딸이라 천대받고 컸고 부모가 정해준 짝 만나서 눈치보고 무시당하고 살았고 다큰 자식 평안한지 늘 걱정이고 이젠 몸아픈데 아등바등 돈벌러다니네요.
죽을때 만큼은 그냥 조용히 우아하게 죽었으면 좋겠어요.
작성자: ~~
작성일: 2026. 03. 11 20:02
삶이ᆢ거지같아요.
돈없는거는 아니고요.
너무 부지런하고 가부장적인 부모밑에서 딸이라 천대받고 컸고 부모가 정해준 짝 만나서 눈치보고 무시당하고 살았고 다큰 자식 평안한지 늘 걱정이고 이젠 몸아픈데 아등바등 돈벌러다니네요.
죽을때 만큼은 그냥 조용히 우아하게 죽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