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도 전 얘기에요.
주식이 좋다고 해서 삼성전자를 10주 샀습니다.
17만원에 샀는데 얘가 시원하게 오르지 않고 오르락 내리락 하는 거에요.
답답하길래 19만원에 팔았어요.
그후, 이 주식은 액면분할을 하게 됩니다.
당시 5천원짜리가 100원짜리가 되는 거죠.
17만원짜리 10주 그대로 가지고 있었다면.
만약에 뭐했더라면, 다 소용없는 얘기지요.
작성자: aa
작성일: 2026. 03. 11 16:18
30년도 전 얘기에요.
주식이 좋다고 해서 삼성전자를 10주 샀습니다.
17만원에 샀는데 얘가 시원하게 오르지 않고 오르락 내리락 하는 거에요.
답답하길래 19만원에 팔았어요.
그후, 이 주식은 액면분할을 하게 됩니다.
당시 5천원짜리가 100원짜리가 되는 거죠.
17만원짜리 10주 그대로 가지고 있었다면.
만약에 뭐했더라면, 다 소용없는 얘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