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요즘 꽂힌 두 명의 남자 신인배우

작년에는 변우석이 나와서 좋았는데,

올해는 은애하는 도적님아의 재이 도령이 넘 잘생겼네요. 코와 콧대가 예술인데 아마 성형으로도 만들 수 없는 코 같아요

그래서 다른 드라마를 찾아보니 사극만은 못하네요

문상민과 더불어 사극 옷이 더 잘 어울리는 배우...

이름은 홍민기라네요

 

그리고 미혼남녀...에 나오는 신지수역이요

헤어가 잘 어울리고 날티 나지만 매력있네요

소개팅 스펙대로 아이비 리그 출신에 S전자 다니는데 목에 타투도 하고 저런 외모였다면

(완벽한 제 이상형이지만...이번 생은 불가능)

이름은 이기택이고요

둘다 키도 엄청 크네요

 

배우 얼굴이라는 말이, 잘 생기고 예쁜 얼굴을 말하는 것이잖아요?

잘생김을 연기하지도 말고, 그냥 제 주위에 없는 미남미녀들이 화면에 많이 나왔으면 좋겠음

월간남친은 아직 못봤는데 지수는 요즘 최고로 예쁘다고 생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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