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망한 부잣집딸 패션

1995년 입사.

정말 멋있는 옷 많이 사 입었음. 

보그 아르마니 등등 부모님이 사주심

169ㅡ 58

옷발 산다는 이야기는 많이 들음

 

아 지금 회사 다니고 있음.

결혼해서 아이 낳고 몸이 그대로

체중이 하나도 안 늘음

 

요즘 그것들을 다시 하나씩 꺼내 입고 다니는데

가끔  옷 어디서 샀냐고 물어보는데

 

망한 부잣집 패션 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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