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년 입사.
정말 멋있는 옷 많이 사 입었음.
보그 아르마니 등등 부모님이 사주심
169ㅡ 58
옷발 산다는 이야기는 많이 들음
아 지금 회사 다니고 있음.
결혼해서 아이 낳고 몸이 그대로
체중이 하나도 안 늘음
요즘 그것들을 다시 하나씩 꺼내 입고 다니는데
가끔 옷 어디서 샀냐고 물어보는데
망한 부잣집 패션 일까....
작성자: 접니다.
작성일: 2026. 03. 11 14:59
1995년 입사.
정말 멋있는 옷 많이 사 입었음.
보그 아르마니 등등 부모님이 사주심
169ㅡ 58
옷발 산다는 이야기는 많이 들음
아 지금 회사 다니고 있음.
결혼해서 아이 낳고 몸이 그대로
체중이 하나도 안 늘음
요즘 그것들을 다시 하나씩 꺼내 입고 다니는데
가끔 옷 어디서 샀냐고 물어보는데
망한 부잣집 패션 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