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작업물 줘야 하는 시기에
몰아서 약간 벼락치기(?) 스타일로 일해요
작업 기간이 여유가 있으면
미루고 미루다가 어쩔수 없이 해야되는
날부터 해요;;
점점 일하기 싫어서
더 그런거 같아요
몇년안에 은퇴하고
많이 신경 안써도 되는 소소한 알바나
하면서 사는게 꿈이에요
작성자: ff
작성일: 2026. 03. 11 12:50
전 작업물 줘야 하는 시기에
몰아서 약간 벼락치기(?) 스타일로 일해요
작업 기간이 여유가 있으면
미루고 미루다가 어쩔수 없이 해야되는
날부터 해요;;
점점 일하기 싫어서
더 그런거 같아요
몇년안에 은퇴하고
많이 신경 안써도 되는 소소한 알바나
하면서 사는게 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