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이 김명수 전 합참의장이 12·3 비상계엄 직후 특전사와 수방사에 계엄 관련 명령을 내린 정황을 포착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MBC는 오늘(11일) '2차 종합특검'이 김 전 의장이 당시 곽종근 전 특수전사령관과 이진우 전 수방사령관에게 "계엄 사무에 우선할 것"이라는 취지의 단편 명령을 내린 정황을 확인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특검은 계엄 당시 국군 서열 1위였던 김 전 의장을 지난주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로 입건해 조사한 바 있는데, 윤석열 전 대통령이 선포한 불법 비상계엄에 동조한 정황을 포착한 거로 보입니다.
"계엄 사무 우선하라" 김명수 전 합참의장 명령…내란혐의 입건 : 네이트 뉴스
https://news.nate.com/view/20260311n13657
https://m.youtube.com/watch?v=QHtCjpncLQ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