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순 노모 우리 친정어머니 알고 보면 편식쟁이.
들기름 잘 안쓰고
들깨도 당연히 잘 안쓰고
청국장 냄새난다고 절대 안드시고
봄동도 더럽다고 안드시고(60,70년전에는 거름으로 분뇨를 썼기 때문)
매생이 이상하다고 안드시고
서울에서는 서울에서는
그런거 안먹었다고 하시면서 서울토박이라는 자랑 뿜뿜.
엄마 엄마 편식때문에 내가 피곤해. 난 다 좋아한단 말이야.
작성자: 까다로운울엄마
작성일: 2026. 03. 11 10:33
구순 노모 우리 친정어머니 알고 보면 편식쟁이.
들기름 잘 안쓰고
들깨도 당연히 잘 안쓰고
청국장 냄새난다고 절대 안드시고
봄동도 더럽다고 안드시고(60,70년전에는 거름으로 분뇨를 썼기 때문)
매생이 이상하다고 안드시고
서울에서는 서울에서는
그런거 안먹었다고 하시면서 서울토박이라는 자랑 뿜뿜.
엄마 엄마 편식때문에 내가 피곤해. 난 다 좋아한단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