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글 쓰기 까다로운 82

주식 얘기쓰면 주식 얘기 쓴다고

정치 얘기쓰면 정치 얘기 쓴다고

드라마 얘기쓰면 드라마 관계자냐고

배우 얘기쓰면 소속사 관계자냐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버티고 있어요.

세상을 보는 하나의 창이거든요.

이런 시선도 있구나 저런 일도 있구나 하면서요.

 

우리 오늘 하루도 싸우지말고 잘 보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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