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장인수기자는 정말 교묘한 수를 쓰고 있네요

대통령을 올가미에 매는 기막힌 묘수가 아니고 뭡니까?

만약 이번건에 대통령이 나서면

대통령이 직위를 이용해서 언론의 자유를 탄압한다는

프레임을 씌울테고

이런저런 이유로 대통령이 가만 있으면

온갖 억측이 난무하도록 그럴듯하게 소스를 풀면서

뿜뿌질을 하는거죠

가만히 있으면 가짜뉴스라는 지탄을 받을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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