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친구 집들이 글 보니 예전 애들 친구 엄마가 떠오르네요.

애들 초등 때 친구 엄마 4명이서 돌아가며 집에 초대한 적이 있었어요.

그 중 한 엄마가 우리집에 올 때는 감자 몇 알,다른 엄마 집에 갈 때는 굴러다니던 통조림 한 캔...

진짜 본인은 쓸 것 다 쓰고 웬만큼 사는 사람이었는데 저게 뭔가 싶더라는..갑자기 떠올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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