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초등 때 친구 엄마 4명이서 돌아가며 집에 초대한 적이 있었어요.
그 중 한 엄마가 우리집에 올 때는 감자 몇 알,다른 엄마 집에 갈 때는 굴러다니던 통조림 한 캔...
진짜 본인은 쓸 것 다 쓰고 웬만큼 사는 사람이었는데 저게 뭔가 싶더라는..갑자기 떠올랐네요.
작성자: 친구 집들이 글
작성일: 2026. 03. 11 08:40
애들 초등 때 친구 엄마 4명이서 돌아가며 집에 초대한 적이 있었어요.
그 중 한 엄마가 우리집에 올 때는 감자 몇 알,다른 엄마 집에 갈 때는 굴러다니던 통조림 한 캔...
진짜 본인은 쓸 것 다 쓰고 웬만큼 사는 사람이었는데 저게 뭔가 싶더라는..갑자기 떠올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