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만 힘든건가 ㅜㅜ 애들 크면서 교육비 엄청나고 먹는것도 만만치 않고
새학기 들어가면서 옷 사입히는데 아울렛가서 사입혀도 백만원이 훌쩍 넘네요 ㅜㅜ
맞벌이해도 허리가 휘청휘청 거리는데
고만고만한 중소기업 다니는 분들 엄마는 알바하러 다니고
돈 들어갈데 훤히 보이는데 다들 해외여행다니고 외식하고
평범한 부모 만나게한 우리 아이들한테 너무 미안해서 눈물이 나요 ㅜㅜ
우리만 아등바등하는건지 아니면 다른 사람들은 생활비 지원해주는 부모님이 계신건지 ㅜㅜ
다른 사람들은 너무 평온하게 잘 사는거 같은데 우리만 그런건가.. 요즘 너무 힘들어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