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가 생일이라 아이랑 남편이랑 여행 가는데
제가 사는 중부지방도 아직 새싹 안나 봄 느낌 안나고
충북도 아직은 삭막하고
강원도는 더욱이 겨울 같은 날씨라 별로더라구요.
여수는 그맘 때 참 예쁘던데
올해는 남쪽으로 생각 중인데
담양 남원 이쪽의 3월 말 어떤가요?
죽녹원의 3월 말 아직은 안 예쁘죠?
작성자: bb
작성일: 2026. 03. 10 21:57
그때가 생일이라 아이랑 남편이랑 여행 가는데
제가 사는 중부지방도 아직 새싹 안나 봄 느낌 안나고
충북도 아직은 삭막하고
강원도는 더욱이 겨울 같은 날씨라 별로더라구요.
여수는 그맘 때 참 예쁘던데
올해는 남쪽으로 생각 중인데
담양 남원 이쪽의 3월 말 어떤가요?
죽녹원의 3월 말 아직은 안 예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