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예 정착된 건지 과도기인지 모르겠는데
기상분석관이라고 하는 남자가 나와서 하네요.
멀쩡하고 반듯한 양복 입고...
그래요, 이게 맞지 싶어요.
남자든 여자든 간에 기상 캐스터라는 이름의 '날씨만 알려 주는 아가씨, 총각' 말고
기상분석관이든 뭐든 좀더 전문화된 사람들이 하기.
몸에 붙는 옷 말고 그냥 평범한 옷 입고 나와서 날씨에 집중할 수 있게 해 주며 말해 주기.
이런 방향으로 함께 갔으면 해요.
작성자: 엠비씨는
작성일: 2026. 03. 10 20:54
아예 정착된 건지 과도기인지 모르겠는데
기상분석관이라고 하는 남자가 나와서 하네요.
멀쩡하고 반듯한 양복 입고...
그래요, 이게 맞지 싶어요.
남자든 여자든 간에 기상 캐스터라는 이름의 '날씨만 알려 주는 아가씨, 총각' 말고
기상분석관이든 뭐든 좀더 전문화된 사람들이 하기.
몸에 붙는 옷 말고 그냥 평범한 옷 입고 나와서 날씨에 집중할 수 있게 해 주며 말해 주기.
이런 방향으로 함께 갔으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