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나 부지런한건 인정 합니다.
직장 다니며 살림에 육아에 늘 수면시간 부족하고
영화 한 편 볼 시간도 없는데
바람피는 것들은 진짜 체력도 대단하고
겁나 부지런한 거예요
아닌가? 욕구가 게으름을 이겨버리는건가 ㅋㅋ
전 직장 유부남 상사가 미혼 띠동갑 여사원이랑
바람 피는데 매일 법카 써가며 둘이서
숨어서 술퍼먹다 사람들한테 들키기도 하고
둘다 아침마다 술 냄새 풍기며 출근하고
매일 그렇게 체력을 열심히 쓰다가
대상포진 까지 걸려서도 그 짓거리 못끊더만요
유부남 상사는 젊은 여자 애가 꼬리치니
얼씨구나 하고 승진까지 시켜주고
무슨 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짤렸어요 ㅋㅋ
여자애는 멀쩡하게 딴 남자랑 결혼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