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권때 박은정 남편 이종근 (검찰개혁 추진단 부단장), 김용민, 추미애등이
특수부 23-43명으로 늘리면서 역대 최대 규모의 특수부를 만들어서 윤석열을 키우고
이재명을 친형 강제입원,성남 FC, 대장동등으로 괴롭히며 죽이려하다가
이제와서 이재명 정부의 검찰 개혁에 대해서 여기 저기 떠들며 선동하는꼴이 너무 우스우면서도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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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 03. 10 14:51
문정권때 박은정 남편 이종근 (검찰개혁 추진단 부단장), 김용민, 추미애등이
특수부 23-43명으로 늘리면서 역대 최대 규모의 특수부를 만들어서 윤석열을 키우고
이재명을 친형 강제입원,성남 FC, 대장동등으로 괴롭히며 죽이려하다가
이제와서 이재명 정부의 검찰 개혁에 대해서 여기 저기 떠들며 선동하는꼴이 너무 우스우면서도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