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얼마전에 갔던 결혼식

둘다 대학원때 만나 취업하자마자

결혼했다는데 양가가 살만하니

애들 작은 집부터 사는데 힘을 보탰대요.

각자 며느리 사위가 흡족하니

모두가 싱글벙글 아무도 울지 않는

결혼식이 너무 신선하더라구요.

 

신랑도 젊음 그 자체를 뽐내고

신부는 앳되고 싱그러운 느낌에

객관적 미남미녀가 아니라도 그냥

어린것만으로도 진짜 보기 좋고..

때가 덜 묻은(?) 느낌의 어린 커플이

해맑게 함박웃음 짓는 결혼식이 너무

오랜만이어서 그런지 기억에 많이 남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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